Image Presets

SNS 및 웹 이미지 크기 프리셋

자주 쓰는 규격을 직접 입력하지 않고 선택해서 이미지 크기에 적용하세요.


플랫폼별 권장 이미지 규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중요한 작업에 사용할 경우 해당 플랫폼의 최신 안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.

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프리셋을 선택하면 가로와 세로 값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
지원 형식: JPG, PNG, WebP · 최대 파일 크기: 20MB · 현재 프리셋은 맞춤 크기 변경 방식으로 적용됩니다.

사용 방법

  1. 1. 이미지 선택JPG, PNG 또는 WebP 파일을 선택하세요.
  2. 2. 프리셋 선택YouTube, Instagram, Open Graph 등 목적에 맞는 규격을 고르세요.
  3. 3. 결과 다운로드결과 비율과 해상도를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.

프리셋을 사용할 때 알아둘 점

플랫폼별 규격은 이미지가 표시되는 영역에 맞춰 권장되는 크기입니다. 같은 1:1 이미지라도 프로필, 게시물, 썸네일에서 실제 표시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.

현재 프리셋 도구는 선택한 규격으로 이미지를 맞춰 크기를 변경합니다. 향후 자르기 기능이 추가되면 맞춤, 채우기, 자르기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확장할 예정입니다.

안전 영역은 잘림이나 UI 가림을 피하기 위해 핵심 피사체와 텍스트를 배치하는 중앙 영역을 뜻합니다. 스토리와 프로필 이미지는 특히 안전 영역을 고려하세요.

주의사항

알아두세요

플랫폼 권장 규격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업로드 전 최신 정책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• 프리셋 적용 후 이미지가 왜곡되지 않게 원본 비율 유지 상태를 확인하세요.
  • 서비스별 미리보기 자르기 방식은 시점과 화면 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  • 중요한 글자와 로고는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떨어뜨려 배치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프리셋을 선택하면 이미지가 잘릴 수 있나요?

현재 도구는 선택한 크기로 리사이즈하는 방식입니다. 향후 자르기 모드가 추가되면 잘림 여부를 별도로 선택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.

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원본 비율 유지 옵션을 켜고, 필요한 경우 원본과 비슷한 비율의 프리셋을 선택하세요.

플랫폼별 규격은 변경될 수 있나요?

네. 각 플랫폼의 권장 규격은 변경될 수 있어 중요한 작업에는 최신 공식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
같은 이미지로 여러 규격을 만들 수 있나요?

가능합니다. 하나의 이미지를 업로드한 뒤 다른 프리셋을 선택해 다시 변환하면 여러 규격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안전 영역이란 무엇인가요?

서비스 UI, 원형 자르기, 미리보기 잘림에 가려지지 않도록 중요한 내용을 배치하는 중앙 여유 영역입니다.